일산지점에 있는거 두번 정도 빌렸고(캐스퍼 논터보 빌리는거보단 훨 낫기에)
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에 전기차할인이 되길래 장렌짬으로 온 차량으로 추정.
그리고 뭔가 은은하게 담배냄새가 스멀스멀하게 나오는건 덤(장렌으로 이용했던놈이 담배피고 클리닝까지 했지만 선바이저까진 클리닝을 안한건지 냄새가 나더라)

승차감은 배터리가 밑에 깔려있도 축간거리가 조금 긴 덕에(?) 훨낫고 잘나가고 이정도면 자차로 뽑아도 중단거리는 충분히 돌아다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