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차나 시승차 아니면 카셰나 렌트로 많은 차를

경험 해보고 느낀 건 고배기량은 그 특유의 매력이 있음


요즘 워낙 차를 잘 만들다 보니 저배기량에 터보 달린 차량들이

실질적인 가속력이나 체감은 자흡 고배기량보다 빠르겠지만


당장 3.0이나 3.5만 타봐도 고배기량 특유의 그 느낌은 따라올 수가 없는 듯

저알피엠으로도 부드럽게 꾸준히 속도를 올려주는 그 여유가 너무 좋은 거 같음


6기통 타 본 사람들은 4기통 못 탄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