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차나 시승차 아니면 카셰나 렌트로 많은 차를
경험 해보고 느낀 건 고배기량은 그 특유의 매력이 있음
요즘 워낙 차를 잘 만들다 보니 저배기량에 터보 달린 차량들이
실질적인 가속력이나 체감은 자흡 고배기량보다 빠르겠지만
당장 3.0이나 3.5만 타봐도 고배기량 특유의 그 느낌은 따라올 수가 없는 듯
저알피엠으로도 부드럽게 꾸준히 속도를 올려주는 그 여유가 너무 좋은 거 같음
6기통 타 본 사람들은 4기통 못 탄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ㄹㅇㅋㅋ 여기서 또 8기통 타보면 느낌 다르더라 제네시스 5.0을 마지막으로 국산차에서는 사라졌지만… 12기통이나 16기통은 조수석이라도 타보고싶네
받고 K9퀀텀 마지막
ㅇㅎ k9도 있었네 대배기량만의 낭만이 있는데 환경규제는 쩔 수 없지
전세대 G90 오빵 타던 사람 있었는데 8기통 자흡은 후빨에서 진가를 발휘함 리밋까지 지치질 않음 차가 ㅋㅋ
다 알지 현실적 여건에 맞게 줄이는것뿐
ㄹㅇ 나도 거의 한달에 2~3번씩 3.3 그랜저 타는데 6기통 맛 죽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