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서 찍은 한컷으로 시작

사양은 23년식 2.5 르블랑


내부는 관리 개빡센 베이지 내장
근데 운전석 시트/죠수석 시트 이염은 의외로 별로 없었음
방향제 걸려있어서 탈때 기부니가 매우 좋음

천장 스웨이드 마감이라 만질 맛이 남(대신 너무 많이만지면 때탐)

승차감은 전형적인 현대식 준대형급 승차감
부드러우면서 코너에서 잘 잡아주는 승차감
전면 창문은 2중접합 유리로 소음도 잘 잡아냄

다만 노면 소음은 살짝 못걸러내고 몇몇 들어오지만 큰 문제는 아님

하자사항으로 브레이크 캘리퍼+패드 녹이 꽤 심하고 오토홀드로 정차하고 난 후 천천히 다시 출발할때 "떠엉"하는 불쾌한 소음 발생
앞 타이어 마모도 심했음

대전-천안-대전 총 주행거리 164km, 주행요금 4만 2천 3백원
미리 예약해놔서 10원 인상되기 전 요금으로

총평
4/5 점

역시 이름값하는 그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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