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공업사에서 도장부 3년 정도 하다가

지금은 브랜드 공식 서비스 센터 도장부에 있는데


수리비용 많이 나온 거 같다고 찡찡 거리면서 호구 잡힌 거 아니냐 하는 새끼나

아는 거 ㅈ도 없이 어디서 주워들은 걸로 짜집기 해서 호구 맞다는 새끼들이나

그냥 답답해서 돌아버릴 거 같은 지경임 ( 물론 전연령 제외 )


무슨 사고나서 공업사 입고하고 나서 뚝딱뚝딱 하면

짜잔 하고 수리 완료 되는 줄 아는 애들이 넘 많은 거 같음


시바ㄹ 비싼 거 같으면 너네가 직접 수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