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용자가 저 지랄로 반납해서

남양주로 출발하려 하니 씨발 23퍼만 충전 되어있어서
고잔서 40분 버리고 남양주 간 덕에 2시간 자고 남양주->오산으 러 이삿짐 옮기는거 도와주고 홍대 가는중이었는데…..

음?

저건 뭐하다가 부숴먹었댜? 일반 버스보다 더 커서 교각 긁은건가?

아무튼 사우나서 자고 인근 고속충전소에서 만땅 채우고
도착

도착하고 마지막으로 만땅 채우고 주차구역에 주차 완료한

잘탔다
이 차 뒤에 짐 실으니 안정적이던디?
뭔가 랠리를 뛰는 느낌이었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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