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여름에
출장지가 대중교통 애매해서 투루카 쿠폰좀 썼다
수원 인계동 적십자사 k5하브 109호 7004 빌렸다
주행요금 아낄라고.. 전기차 없더라 주변에
근데 담배좀 적당히피자
시바거 문열자마자 내가 차를탄건지 바퀴달린 재떨이에 탑승한건지 모르겠다.
담배쩐내날까 무서워 옷하ㅏㄴ 더챙겨간다 시벌거..
그리고 외판 좌우앞 조져졌으면 수리좀 해야하는거 아니냐
누가 사고내고 미신고한거냐 아님 수리비 먹고짼거냐 투루카가
쏘카 지카 투루카 두루두루 많이 타봤는데
내외관이 종합적으로 똥같은차는 처음인거같다.
난 핸들배차 하다 담배냄새 나서 전화했는데 창문열고 주행해서 냄새빼라고함 ㅋㅋ
이거보고 재떨이 갖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