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타봤던 2.0과는 그냥 다른차임...


2.0에 6단미션은 밟으면 나아가려고하지만 뭔가가 붙잡는듯한 불쾌한 느낌이 쎄게 들었는데


1.6터보는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튀어나감...같은 8단오토미션을 쓴 k8이나 그랜저도 타봤지만 느낌이 많이다름..


서퍼티지는 안타봤지만 코나랑 셀토스를 탔을때도 매우 잘나갔던 기억이있는거보면 8단미션은 1.6터보랑 잘 맞는것같음


그리고 전부터 아반떼랑 쏘나타 별 차이없다는 얘기가 돌아서 안그래도 최근에 아반떼를 주로 탔던지라 쏘나타를 타고 체감이 바로 왔는데..


역체감이 제일 심한게 풍절음이랑 하부소음인데 그냥 비교대상에 오르는거 자체가 실례일정도로 쏘나타가 압도적으로 조용함.


되려 7,800더 주고 그랜저를 가는것이 그랜저 이름 석자에 뽕 차있지않은이상 쏘나타로 가는게 낫다고 생각될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