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와서 k3 2박 3일 빌림


오늘 체크아웃하고 차타는데 시동이 안 걸리는거야

스마트키 문제인가 하고 문잠금했는데 문잠금도 안되더라

문열림도 안되고 


고객센터 전화해보니까 어제 17시부터 운행 중으로 나온다해서

호텔 주차장에 세워뒀다 했거든? 


그러니까 음영지역이라서 차랑 통신이 잘 안되서

차가 혼자서 문잠김을 밤새 시도하다가 배터리가 방전됐다는거야


그래서 긴급출동 무상으로 배터리 점퍼로 살렸는데 시동걸리다가 꺼지더라고, 보니까 기름이 앵꼬났더라? 주행가능거리 1km나오고 주유경고등 떠있고, 어제 분명 주차할때 확인했거든? 상식적으로 1km남았었으면 주유를 했겠지... 


긴급주유 3L했는데 이건 고객과실이라고 나중에 청구된다고 하더라 어이없어서 고객센터 전화로 따졌는데 증거가 없어서 보상이 안된대, 내가 빌릴 때 주유량이 50%였다고 하는데 76km탔는데 이게 앵꼬가 날 수가 있음? 상담사는 잘못이 없겠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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