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보다가 막상 타려고보니 귀엽게 생김
500키로 갓 넘은 새차 ~~
페리전꺼는 저부분이 하이그로시라 지문 엄청났다던데..
아 그리고 작은 팁하나 주자면최근 기아차
공조 인포테인먼트 관련해서
불만이 많던데, 아마 멀티미디어가 기본설정되어
있을텐데
왼편에 프로펠러 혹은 삼각형 아이콘을
3초간 누르면 중앙 디스플레이에 세가지 선택지가
뜨는데, 제일 오른편에 " 공조 " 버튼을 터치하면
시동을 껐다켜도 사진처럼 공조기가 기본 화면이됨..
그리고 이건 나도안써본건데 핸들에 별모양
버튼이 있는데 이거로 공조,멀티미디어를 번갈
아서 바꿀수있게 설정가능하다고함 ㅇㅇ..
여튼, 다시 서퍼티지 소감을 얘기하자면..,
이건 단점1인데
핸들에 있는 버튼을 누를때 부드럽게 눌린다기보단
손가락에 힘을 꽤 줘야 눌려서 답답함.
내 기준으로 상당히 뻑뻑하다고 느낌....
여자들은 꽤 불편하다고 느낄수도있다고생각한다..
단점2
SUV라서 그런거같긴한데...연비가 생각보다 안나옴...
오늘 저정도탔는데 대략 시내70 자동차도로30
정도인데 차급치곤 그닥 안좋게 나옴...
이건 차량이 아직 길들이기단계라 그런듯...연장선상의
문제인거같지만 변속기도 뭔가 50키로 전후로해서 차가
안나가는듯해서 액셀을 더 밟았더니 갑자기 확~튀어나가는
일이 잦아서 액셀발컨을 평소보다 더 신경써야했음..
rpm 널뛰기를 평소보다 많이했고..
이건 첨에 운전모드가 에코라서 그런가싶어 확인해보니
노멀이라 운전모드문제는 아님...
자동차도로도 악명높은 신월ic부근을 지나간거라
사실상 기어감... 좋게 나올수가 없었다고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풍시트가 달려있고
전동테일게이트가 탑재되서 옵션은 부족함없게
출고된거같음. 옵션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었고..
저녁에 잘 타고 반납했음.
- dc official App
아 공조기 저거 어케 바꾸는지 궁금했는데 ㄱㅅ
버튼 뻑뻑한게 나만 느낀게 아녔구나 ㅋㅋ 핸들도 뭔가 묵직 하더라고요 - dc App
버튼 누르는감이 너무 별로였음.. 핸들 묵직한건 맘에듦 - dc App
@데벌진트 호불호가좀 갈릴거같습니다 핸들 그립감 이라던가 등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