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허 면허 코나들이 옵션이 괜찮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어쩌다보니 그 중 한대의 위치를 알게 되어서 심야 9천원 쿠폰으로 시승하고 옴. 물론 50키로 무료의 영향도 있음.
나온지 2달 정도 되어서 그런지 2800키로대 정도 탄 차. 그래도 이정도면 새 차 아닐까
1열 열선통풍이랑 운전석 전동시트, 무선충전 무선카플레이가 있는 차량임. 쏘카 코나 그동안 옵션들 생각하면 ㅅㅌㅊ라고 생각함
이배재 들렀다가 남한산성에서 한번 휴식하고
세곡동 들려서 쭉 한바퀴 돌고 옴
방향지시등은 전구임. 개인적으론 쬐끔 아쉬움. 다만 전동트렁크 등 옵션 고려하면 쏘카치곤 괜찮음.
49키로 타고 와서 주행료 0원. 이게 시승하게 된 결정타. 그동안은 부가적으로 붙는 금액이 많아서 심야쿠폰 있어도 망설여졌었는데 지금은 부담이 많이 줄어듬.
그리고 직전 쏘카 사용할 때 내부촬영+세차인증해놓은게 있어서 그 크래딧을 다 털었음. 최종적으론 면책상품 업그레이드 하는데 드는 6440원이 지출의 전부가 되었음
19시반-3시반 빌렸지만 피곤하기도 하고 이 이상 쓰면 집을 못가는 관계로 반만 쓰고 반납 후 마침.
위치는 파크하비오임. 닭장 오피스텔로 유명한 곳~
여기 230허 납작떼도 있으니 참고바람
12.3이랑 통풍이 들어갔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