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은 149허 5558 우리동네에 쏘카가 한대 새로들어와서 빌려보았다
주행거리가 872km밖에 되지 않는 쌔빙차다
타는순간 처음맡는 쌔삥냄새가 오지게 나서 행복했다
앰비언트 라이트 너무 이쁘다
넓직한 네비게이션에 후측방 경고까지 넣어줬다
근데 통풍, 열선, 핸들열선은 다 빼놨다
최소한 열선은 넣어줘야 하는거 아닌가??
헤드라이트는 LED라서 이쁘면서도 밝다
스타일 옵션은 당연하게도 없다 사이드 미러에도 방향지시등이 없는 걸 보니 최하위 트림을 둔 것 같다
그래도 전방센서는 넣어줘서 주차하는데는 힘들지 않았다
엠비언트 라이트는 다시봐도 이쁘다 ㄹㅇ
아반떼 타면서 제일 궁금한게 클러스터 왼쪽에 이 의미없는 장식은 왜 있는걸까? 최소한의 버튼이라도 넣어주는게 낫지 않을까?
차가 작아서 그런지 핸들링이나 주행성은 너무 좋았다
대신 가속력이 조금 답답하다는 느낌은 사라지지 않는다
최하위 트램에 옵션 몇개 넣은정도라 좀 아쉬운 느낌의 차다
우리 동네에도 더뉴아반떼 들어왔던데 새삥 느낌 날때 빨리 타봐야겠다
아방이 말고 다른차도 출고가 많이 되어야하는데 뭔 올해들어서 아반떼만 엄청 뽑네... 이러다가 좆틀란 있는 셀토스 없어지면 그자리에 핸들열선,열선시트없는 아방이 들어가는건 아닐지 우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