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관계자도 카셰갤 눈팅한다고 해서 건의 올려봅니다.

최근 리턴프리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주유량을 개판치고 반납하는 이용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리턴프리는 분당 요금이기도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다보니 주유량을 전혀 확인하는거 같지 않던데

대여 시점 기준 주유량 30% 미만 차량 대여 후 주유량 90~100%로 반납 시 주유감사 포인트 같은 보상(500~1500포인트) 서비스 개설과 함께 페널티 조치 강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러면 투루카도 주유량이 부족한 차들에 대해서 탁송업체를 굳이 부를 필요도 없고 시간 여유 있는 이용자들은 주유량 채우면서 적절한 보상도 받으며

다음 이용자를 배려하지 않는 일부 무개념 이용자들에게는 경각심도 일깨워줄 수 있으니 서로 윈윈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건의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