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화요일에 G80 한시간 시승했습니다.
당연하지만 긁거나 사고낸적 없습니다.
시승하고 와서도 차량점검, 검수 이상 없었습니다.(다음 시승자가 지인이라서 기다렸었습니다.)
삼일이 지난 오늘와서 휠 긁혀있다고
블랙박스에서 방지턱 세게 넘은거 보이는데 그때 긁힌거라고 주장하면서 십만원 내랴는데..
뭐 말하는게 그냥 어떻게든 십만원 뜯으려고 하는 느낌이에요 ㅋㅋ
운행전후 사진 물증도 없고
방지턱으로 저기가 이모양이 된다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ㅋㅋ
심지어는 차량 반납 후 검수 점검때도 아무말 없었고
삼일동안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탔으며,
시승 전에 이미 기스가 나있는 것일지도 확인이 안되고
그냥 웃기네요 ㅋㅋ..
아무리 말해도 말이 안 통합니다.
방지턱을 얼마나 세게 넘어야 저기가 긁히겠냐, 그전에 타이어가 먼저 펑크났겠다라 하니
못이 박혀도 굴러가는데 타이어가 터지겠냐(못이 무슨상관..? 못 박혀도 그걸 빼면 바람이 빠지지 뭔..)
이런 소리만 하고있고 ㅋㅋ
현대측에서도 아무런 물증 이런거 없이 계속 따지기만 하는데 제가 보상을 해야하는 부분인거에요?
와서 보라 하는데 가서 보면 뭐해요 ㅋㅋ
전부터 있던걸지, 이후 삼일간 많은 사람들이 타며 내는걸지 어떻게 알으라고.
- dc official App
방지턱으로 휠 기스가 날려면 타이어가 없어야 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ㅅㅂ
사이드라서 누가 가로주차하다 긁어먹거나 아니몀 인도경계부분 낮은데 스윽 타다가 미끌려서 탕 친거같은데 방지턱으로 훼손되면 저부위가 아니라 휠이 눌릴거같긴함 근데 괜히 책잡히기싫으면 시승차 조지지말지.... 화이팅 - dc App
당일이면 너라고 뭐 치지만 개소리하자말라그래 3일지났는데 왜 너를콕찝은건지 모르겠네
기아 현대 시승차 많이 타봤지만 며칠뒤에 저러는건 개소리임
한시간 가까이 통화했고 뭐 보고서 청구 안하는쪽으로 올려보고 연락 주겠답니다. 자꾸 무슨 직원은 타이어가 돌덩이인것마냥 생각하는데 대체 방지턱을 몇키로로 넘어야 저기가 파입니까 ㅋㅋ 그전에 휠굴절, 타이어 제대로 찢기는게 정상이겠구만 누가봐도 보도블럭 연석에 긁은거고 그건 본인들이 관리해야지 출발전 사진 달라니까 시승차가 열두댄데 자기들이 하나하나 어떻게 찍어놓냐 이럽니다.(그럼 니네가 아니면 누가 찍냐?) 이제와서 식별되니 그냥 한명 잡아다가 보험처리 시키려는거같은데 한번 두고 보겠습니다 ㅋㅋ - dc App
증거가 너무 부족하다 이건 좀 아닌듯
시승 전 멀쩡했던 사진도 없이 저러는건 진짜 아니지
전연령 렌트카 시승했노?
그냥 언론에 제보하고 현대 본사에 문의 남긴다고 해라 씹새끼들. 차 잘 팔려서 그런가 정신이 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