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동네에 남은차가 카니발뿐이라 카니발 대여.
대여하자마자 사진처럼 타이어에 공기압 경고등 들어와서
긴출 불러서 처리하고 출발..
그런데
핸들이 갑자기 무파워 (....) 핸들이 되어버려서
그린카에 연락하고 이용한 만큼만 결제 후 축소반납 진행
그리고 바로 빌린 레이.
다행이도 이차는 큰 문제가 없어서 편하게 이용함.
어제 밤 퇴근하고.
갑자기 차가 또 필요해서 이용한 모닝.
이번엔 후방카메라 + 후방감지기 사망 ;;
카메라만 고장난거면 그냥 탈텐데 감지기까지 사망해서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대차 요청
대차 후 받은 셀토스.
타고 주차장 나가려고 램프 오토로 돌리니 좌측 주간주행등 사망;;;
다시 연락해서 한번더 대차요청후...
받은 K5..
다행이도 이차는 문제가 없어서 편하게 이용..
그린카 이것들 ;;;
차관리가 제대로 된건지 안된건지 3연벙 대차를 당하니 당황스럽더라..
근데 그린카는 이웃 S카와 달리 취소 하고 다시 긁는 방식이던데
재결제 정상적으로 진행되는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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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 카드 취소 안돼서 직접 전화해서 취소한적 있음 슈발놈들
제대로 처리 안하면 문의하기에 남겨야지 뭐 - dc App
앱 리뉴얼 되기 전엔 알아서 돈 잘 빼가겠지~ 했는데 앱 리뉴얼 된 이후로는 10원까지도 계산합니다ㅋㅋㅋ 워낙에 전산이 불안정한지라 - dc App
그렇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