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점제

열심히 세차한 참여자들을 배려한 의도는 좋았음. 근데 기준이 존나 빡쎔. 디테일링 세차를 바라는 수준이었음.  겨울때가 딱 좋았다. 참여율을 높이고 싶었으면 가점제는 없었어야함.


-날씨

그냥 날씨가 잘못됨. 서있기만해도 더운데 거기에 세차까지? 이날씨에 가점제 챙기겠답시고 하다 진짜 사람죽는다.


-충전, 주유량

기름차는 딸깍하면 되니 95%가 이해됨. 반납지까지 스포츠로 때려밟아도 5%를 쓰진않겠지. 근데 전기차 90%는 80%이후 충전속도 저하로 시간낭비가 심했음.


다음 이벤트는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소신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