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GV70이랑 그랜져 탄 크레딧이 꽤 소소하게 들어와서,
내일도 비오는데 자차 비 맞추기 싫어서 거의 꽁으로 예약 했습니다.
통근버스는 여간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군요 쩝.
자차있는데 이런날 안 쓰고 뭐하냐구요?
트렁크 물샘 (미세하게 한방울씩 묻혀 나오는데 웨더스트립이랑 싹 갈았는데 왜 저러지 싶네요) + 변속케이블 노후로 기어봉 변속느낌 이상함 (변속은 되는데 뭔가 변속이 탁 탁 먹히는 느낌이 없다 해야 하나...)
= 비 안오는 수요일에 정비소 입고 예정이라...
하여튼 썩차 야발.
걍 팔자 - 디젤 멸종되기 전에 디딸 셀토스, 카니발 많이 타자
글쓴입니다. 안그래도 기변병도 슬슬 있어서 차 알아보고 있는데 꼭 이러네요 ㅋㅋ...ㅠㅠ
통근버스면 직장인 이시군요.. 하긴 통근버스가 접근성 안맞으면 힘듭니다.. 저도 자차 나오기전에는 통근타고 회사가고 퇴근을 동료분 차로 갔다가 시내버스 타고 집가고 아침에 나올때 택시타고 통근정류장오고.. 택시에다가 48만원을 쏟은기억이 있습니다.
48만원은 이직하기전 전직장 택시로 탑승한 전체 누적금액입니다.
통근버스도 진짜 참고 타자면 타겠는데. 모닝이라도 탈 수 있으니 그걸로 만족 합니다 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