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가 오후 17시 부터 23시까지  그랜저 빌림 외관체크 사진찍고 탑승후 시동걸었는데 조수석쪽 앞바퀴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 들어와서 고객센터 전화해서 말하니 타이어가 빵꾸가 발생 한거냐 역으로 물어보시길래 외관으로 볼때는 단순 바람만 빠진거 같다 말씀드리니 긴급출동 불러주시겠다고함 근데 40분에서 70분정도 걸린다고 말씀 해서 대차 해달라고하니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심 (내가 빌린건 그랜저고 대차는 스포티지.k3로 부탁한거임) 지도 검색하다보니 600m 뒤쪽 타이어 뱅크 가게가 있다고 말씀드리니 고객센터 에서 거기서 바람넣고 전화 달라고했음. 타이어 가게에서 바람넣고 혹시 몰라서 가게 직원분들한테 빵꾸난건 아닌가요 물어봤는데 단순 바람만 빠진거라고 걱정 하지말라고 해주심. 공기압넣고 다시 전화하니 임의로 타이어 공기압 넣었으니 패널티+영구정지 라고 당장 차 제자리로 반납하고 전화하라고함. 일단 제자리 가서 반납은 안하고 다시 전화하니 먼저 상담사분이 타이어 가게 가서 바람 넣고 전화 달라고 했다고하니 증거 있냐느식으로 말씀 하심 그래서 다른상담사분 통화 해달라고 하니 높은분? 통화 시켜준다고 하고 일단 차 반납하라고만 해서 반납하고 타업체 차량 이용중인데 아직도 연락이 없고.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아직 해결된 부분이 아니라서 어느업체라고 말 안하겠습니다. 만약 저한테 패널티+영구정지 시킨다고 하면 업체명. 통화 녹음본 여기다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