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번호 적어도 되면 추가함

외관 - 검정색이어서 신기했음. 차 사기전에 그린카 꽤 탔었는데 (골드1) 검정차는 참 타봄

자잘한 스크래치 말고는 큰 이상 없었음

내관 - 청소상태 ㅆㅅㅌㅊ 확실히 준대형 + 3.3이라 그런가 깨끗했음

차량 컨디션 - 타이어 마모가 꽤 되긴 했는데 트레드가 없는 수준은 아니었음. 다만 비오는 날에 타거나 예민하면 패스하셈

엔진 상태 - 부조나 떨림 같은 큰 이상은 없었음 경고등도 제로 엄청 정숙했음

하부 -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특이한 소음 같은 건 없었음

기타 - 뒷 창문에 전동식 햇빛 가리개 장착 되어 있는데 그거 내릴 때 소음이 커서 걍 열고 탐

옵션

웬만한 건 다 있었음. 기억나는 건 후측방, 크루즈 컨트롤 (앞뒤 간격 조절은 안해줌), 어라운드 카메라, EPB, 오토홀드
,오토 에어컨에 통풍, 열선

위에까지가 장점

단점

앞서 말한 전동 햇빛 가리개 소음, 나는 꼭 사이드브레이크 채우는 편인데 전자동임에도 불구하고 기어 D로 변경해도 사이드 자동 해제 기능이 없었음
이건 18년식 K5에도 넣어주는데..

두개 말고는 딱히 아쉬울 게 없었던 것도 장점

한줄평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그랜저도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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