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4km 퇴근길 서울도 운행해봤고 심야 고속도로도 타봤고 주유도 해봤고 국도도 타봤고 졸음쉼터도 이용해봤고 비오는 밤 서울시내 운행도 해봤는데 씨발 개좆같이 어렵고 차선 빛반사 하나도 안되는 걸 차선이라고 깐 금천관악구청 반성좀 금천에서 신림오는데 식은땀 존나났음 아무튼 오늘도 안운했다 서울시내 눈에좀 더 익혀야겠음 대낮에
운전좀하면 차선이 안보여도 갈수있는 마음의 눈이 생김 - dc App
진짜 앞차 옆차 따라간다고 혼났다
굿 - dc App
오늘 저녁 강남역 앞에서 운전까지 딱 했으면 클리어인데 ㅋㅋ 잠깐 가게 갔다오느라 차 끌고 나갔는데 걸어가는것보다 더 걸리더라
일단 내 지역구부터 익숙해지고 ㅋㅋㅋㅋ 말이무사고지 다른차가 배려해준상황이 좀 있었어서
고생추 - dc App
차선 안 보일땐 앞에 차 두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음 ㅋㅋㅋㅋㅋ 물론 안전거리는 충분히 확보하고
앞차가 택시다 따라가지 마라ㅋㅋㅋㅋ
비올때 차선바꾸고 지가 차선먹은지도 모르고 계속 길막으면서 가는애들이 이런애들이구나 경적 ㅈㄴ 울려도 뭔상황인지 인지도 못하던데
오늘 차선 먹은적없다 경적받은적도없고 시밯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