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카 셀토스 디젤 서울에서 한번 울산에서 한번 빌려봤는데 오르막길 오를때 확실히 가솔린이랑 다른 힘이 느껴지더라 뭔가 이맛에 디젤타는구나 하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음 당연히 디딸은 느껴지긴한데 그걸 뛰어넘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어서 그립긴함
포터봉고 디젤 단종때도 다들 뭐라했지ㅋㅋㅋ 1500 RPM쯤에서 뿜어나오는 토크감이 너무좋음... - dc App
확실히 저rpm에서 높은 토크가 나오니까 실용 운전영역에서 힘이 느껴지고 답답함이 사라지는듯 자차로 모는 쏘나타 2.0은 최대토크가 5000rpm이 넘어야 나오는지라 답답했거든
어 여기 관악구청 앞인가 거기 아니냐
맞음 첫번째 사진속 차는 관악구청 맞은편 주차장에 있던차임
전에 타던 디젤차 토크 44.5였는데 일부러 차 바꿀때 토크 맞춰서 가솔린차 43으로 샀음 토크가 비슷하니까 답답함이 없긴함
가솔린 2.0은 토크가 20kg 포스밖에 안되어서 더 답답한걸지도
엔진 진동의 매력
딸딸딸딸하는 진동도 묘미는 하지
아직 쩜육터보 안타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K5 DL3 쏘나타 디엣지 터보도 타봤는데 그래도 디젤은 디젤 특유의 맛이있더라
개소리 터보 타면 됨 똑같음 오히려 좋음
쏘렌토 mq4 2.5터보도 잘나가긴 하던데 그래도 디젤은 디젤 특유의 맛이 있는듯
저기 앞에 있는 차는 주차관리자가 빼줌? - dc App
저기는 그냥 저렇게 세워두곤하더라 차 빼려면 g카에 전화해서 직접 빼던가 해야할듯
오우 그건좀.. 귀찮겠다 - dc App
저기 바로 옆에도 쏘카존 있는데 거긴 저기보다 더 겹겹이 주차해둬서 고객 센터에 차 어떻게 빼야하냐고 물으니까 그냥 다른차 빌리는게 어떻겠냐고 하더라 결국 k5 dl3 빌리려다 빼기 쉬운 k3로 바꾸고 크레딧 10,000원 받았음
힘 좋은건 끌리는데 경운기는 싫어서 다음차는 전기차로 보는중 신호대기할때 디젤차 옆에 있으면 창문을 못열겠더라 내 개스차 엔진소린 묻혀서 아예 안들리니
뭔가 쫙쫙 감기는 느낌이 있긴하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