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랜저를 내돈내산 해봤음.
진주에 딱 한대있는 디올뉴 그랜저지만 차급이 차급인지라 좀 비싸서 망설였는데
오늘 마감특가로 2만 3천원인가 8시간 빌려봄
하지만....
오염이 아주 야무지게 앉아있음
그래서 남은 동전들 쓸 겸 해서 세차장 직행
싹싹
그렇게 좀 빤-딱해졌나 싶지만
솔질 진짜 문댔는데도 오염이 고착됐더라
이건 페인트클렌징으로 문대야 없어질 오염인듯
그렇게 세차 싹 씻기고 반납 9시까지 시간있어서 매일 다니는 드라이브 코스로 드라이빙 싹 다녀옴
그리고 주유구 덮개를 열고 달리는 과학 5호기를 보았다.
마침 신호대기 옆차라 창문 내려서 덮개 열렸다고 알려주고 출발
오늘도 1선행 적립. 아주 나이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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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중간에 인앱상 주유량 오락가락해서(77》85》66)고센에 문의하니 자기네들도 오락가락하게 보인다고 반납후 정비요청한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