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은 GV70이고 도착지가 내가 잘 아는 아파트라 예약방문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 고객이 아파트 동만 알려줘서 전화하는데 


낮은 목소리로 탁송기사 라고 하면 문 열어준다고 하며 바로 끊더라.


입주민인데 믿고 정문에 도착해 방문자 게이트 들어가서


경비실 호출하는데 호 수도 알려줘야 한다고 해서 


거기 사는 입주민이 탁송기사면 열어준다고 말하니까


경비아저씨가 그건 입주민 생각이고 여기 원칙은 동 호수 알고 열어준다


라고 해서 다시 고객한테 전화함.


다시 전화했는데 고객이 짜증부린 목소리로 호 수 알려주고 나보고 전화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바로 끊더라.


여기 도시는 유명하면서 어메이징한게 많고 상식을 뛰어넘는일이 보여 


재미있는곳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