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렌트


suv 가 운전하기 편할 것 같아서 스포티지 1.6 가솔린 빌려서 운전


1. 생각보다 차가 핸들링이 민첩하지 못했음.  (쏘렌토는 얼마나 더 둔중한걸까)


2. 터보랙이 있어서 액셀 밟고 반박자 늦게 차가 앞으로 감




두번째 렌트


K5 2.0 가솔린,   차 길이가 스포티지보다 길고  마력도 부족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1. 핸들링이 엄청 가볍고 민첩해서  샥샥 차선 변경, 유턴 편함


2. 터보랙이 없는 자연흡기라   터보 엔진이 반박자 늦게 가속을 받는 다면 그것의 절반 이하로 빠르게 힘이 붙음.




k5 가 확실이 중고차 가격도 다른 차에 비해 비싸지 않으면서도  뭔가


차선 변경 샥샥 하기가 좋고 주차도 의외로 스포티지보다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