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렌트
suv 가 운전하기 편할 것 같아서 스포티지 1.6 가솔린 빌려서 운전
1. 생각보다 차가 핸들링이 민첩하지 못했음. (쏘렌토는 얼마나 더 둔중한걸까)
2. 터보랙이 있어서 액셀 밟고 반박자 늦게 차가 앞으로 감
두번째 렌트
K5 2.0 가솔린, 차 길이가 스포티지보다 길고 마력도 부족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1. 핸들링이 엄청 가볍고 민첩해서 샥샥 차선 변경, 유턴 편함
2. 터보랙이 없는 자연흡기라 터보 엔진이 반박자 늦게 가속을 받는 다면 그것의 절반 이하로 빠르게 힘이 붙음.
k5 가 확실이 중고차 가격도 다른 차에 비해 비싸지 않으면서도 뭔가
차선 변경 샥샥 하기가 좋고 주차도 의외로 스포티지보다 편하더라.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노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뭔가 k5 가 운전이 더 편했다. 핸들이 슝슝 잘돌아감
말그대로 핸들(조향감)이 가벼운거지 전륜 중형차라 핸들"링"이 민첩하진 않음..
자흡이라 리스폰스 빠른건 맞지만 마력은 둘째치고 토크가 너무 없어서 가속감도 좋을수가 없음.. 미션 반응도 좀 느리고..
엉 맞어! 터보랙이 없어서 힘이 빠르게 붙는다고 했지, 그 힘이 쎄다고는 안함. 오히려 난 초보라 운전하기 편하고 안정감 있게 힘이 들어오더라 ㅎㅎ
@글쓴 카갤러(221.146) 그렇긴하지 타보차는 터보돌면 플랫하게 풀토크 나오긴해도 저속에서 엑셀 밟을때 극초반에 토크 튀는 느낌도 있고 이게 저속에서 스포티지 dct 꿀렁임이랑 합쳐져서 불편하긴함
케파가 양카처럼 느껴지면 전기차타면 날라가겠네
EV6 AWD 타봐라 ㄹㅇ ㅈ된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