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고 휴가내서 빌려서 여행갔는데 실수로 주차하다 살짝 긁음,,

근데 투루카 사고 상담 전화 안받음 한참 연결하고 두시간 정도 지나고 연락 받아서 긁은거 말하니까 시간이 많이 지나고 사고 자리에서 이미 이동해서 보상이 안된다고 따로 렌트카업체 측에 말하라고 함.(펜션 퇴실 시간이라 어쩔수없이 차를 옮김)

렌트카업체 전화하니까 개띠꺼운 말투로 어디 주식회사??전화하라고 함. 근데 거기 전화하니까 다시 투루카에 전화하라고 함. 뺑뺑이 돌다가 휴가 다쓰겠구나 생각하고 그냥 내돈으로 차주분이랑 합의 봄. 휴가 복귀해서 투루카에 전화옴 나한테 5만원 보험 들어놨으니까 5만원만 업체에 송금하면 자기네 차 수리한다고 함. 어이가 너무 없고 군인이라 핸드폰도 자주 못쓰고 시간 아까워서 송금하고 끝냄.. 진짜 너무하다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