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기차 운전하려고 아이오닉6 부름 예약했으나, 점검이 필요로 그랜저2.5로 대차 받음.
상담원이 진행해줘서 어플 확인하니, 부름아니고 대여로 되어 있었음.
시작 시간에 부름 잘 도착했으나, 문자/알람 온건 없었음.
그리고, 고센 통해 반납해야 한다고 문자와서,
반납시간쯔음 고센 전화했는데 사진 전송이 필요하다 하여, 다시 차로 가서 사진 전송하고 반납!
상담원이 끊지 말라고 해서 5분정도 정적 ㅋ;
주행요금은 무료였으나, 통행료는 40% 할인 안되어서 손해봄.
그래도 1만 크레딧 줘서 쏘쏘
고속 80 / 시내 20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연비 잘나와서 놀람.
돌아올 땐 패들시프트 사용하면서 재밋게 운전해서 그런지 연비 좀 떨어짐.
- 갈 때 18.0 / 총 16.7
근데... 저 운전점수는 정말 알 수 없음.
과속은 제한속도 60~80짜리 국도 주행시 조금씩 밟아서 그런 것 같지만..
평소보다 다이나믹하게 운전했는데 90점으로 올랐다.
전체적인 금액으로 봤을때 손해는 아니지않나? - dc App
전기차가 대여요금이 더 비싸서, 대여요금까지 해서 총 요금은 적게 나오긴 함. 주행+통행료로는 손해봤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