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산 CGV 그랜져에 된통 데이고, 바로 예약을 바꿨지요.
오늘은 창원 상남동의 렌트트림인 비즈니스 익스클루시브 트림 2.5 그랜져 입니다. 제가 24시 꽁쿠만 사용 할 수 있음 분기마다 무조건 한번씩 타는 차량입죠.
어젠 제가 3.3에 눈이멀어 3.3을 봤지만... 다시 돌아왔슴다 ㅋㅋㅋ.
왼쪽의 은색 실루엣은 자☆차
무튼, 어제 마산에서 탄 33 보단 그래도 상태는 훨씬 낫지만,
도어트림 4짝 다,
리어시트도 까먹지 않고 붂붂밖밖
프론트 시트도 붂붂밖밖.
그래도 그냥은 못 타지 ㅋㅋㅋㅋ 바로 가죽 클리너랑 코팅제 들고 닦습니다.
내일 비 온다하니깐 바깥 유리는 모르겠고, 안쪽 유리만 앞/운전석/조수석 3면만이라도 닦아둡니다.
시트 닦고 타올에 묻어나온 떼 들 보세요 ㅋㅋ;
4면 전부가 진회색마냥 찐~ 하죠? 이 사진은 시트 앞/뒤 만 닦은 결과물 입니다.
유리도 안쪽 유리만 닦았는데 유리 접촉면인 오른쪽 아래는 새까~맣습니다.
왜 이렇게 닦는거에 미쳐있는지 이거 3짤로 설명 되지 않겠나요 ㅋㅋ
이러다 실내 세차 빌런 될 것 같음....
헉 파딱님 추천이라니 ㅋㅋ 감사하군요.이글에 쓴 미컬 정보 남기고 갑니당시트 - 케미컬가이 레더클리너 (갈색통) / 기온쿼츠 레더크리너 스트롱 (부분적으로, 이거 잘못 쓰면 시트이염 직빵이라 조심해서 써야함)유리 - AD 유리클리너 (틴팅필름 무관하게 안쪽유리도 가능)그 외 외부 카메라 및 헤드램프 렌즈 - 소프트99 레인드랍 바주카썼슴당
@글쓴 카갤러(182.218) 오 장비정보 감삼다! - dc App
@글쓴 카갤러(182.218) 기온 레더클리너 스트롱은 밝은색 시트에서 쥐오줌 현상 존내 많음 성능은 좋으나 사실 마일드는 그런현상은 거의 없어서 밝은색 시트는 직분사 말고 타월에 뿌리고 닦는거 추천 함
@카갤러1(211.223) 카셰 밝은시트차 타면 암만 닦아도 안지워지던데...알려주신방법 참고해보겠습니다~ - dc App
@전주카갤러 카쉐 밝은시트로 된건 타월로 닦는거보단 인테리어브러쉬 사서 브러쉬에 약품 뿌리고 닦고 타월로 걷어내는 식으로 해야 제일 효과적임.. 근데 오래된 이염이나 오염은 약품 할애비가 와도 못 벗겨냄..
으 시트 개더럽네
요즘 그래서 카쉐 타면 일단 시트 한번 닦는 습관 생길까봐 모시깽이 함다 ㅋㅋㅋㅋㅋ
호들갑은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꺼면 자차를 사라 - dc App
미안타 이미 자차 2대 있다 ㅎㅎ 카쉐 열심히 타
확실히 내부세차 존나 대충 하는듯 카셰업체들은
작업자마다 케바켄가 봐요. ㅎㅎ 그래도 한번 닦아 놓고 타면 마음편한게 카쉐차 세차하는 분들 심정이 이해가기 시작 했슴다 ㅋㅋㅋ
와 저정도로 더러웠구나 ㄷㄷ
저게 떼 묻어 나오는게 시트에 있는 유분기나 그런게 무조건 묻어나오는거라... 카쉐차 특성상 자차들 닦는거 보단 좀 더 눈에 띄긴 해요 ㅋㅋ.
어우; 시트에 유분이랑 이염 생각하면;
카쉐차 특성상 저렇게 많이 닦여 나올 수 밖에 없나봐요 ㅎㅎ. 자차 쓰는 케미컬 대비 좀 더 성분이 쎈 케미컬로 한번 더 닦아 낸 거라 더 티날 수도 있습니다 ㅠㅠㅋㅋ
이런 빌런은 환영이지
어우 아닙니다. 요즘은 쉐어링 카를 잘 탈 일이 없다보니 오히려 제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