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산 CGV 그랜져에 된통 데이고, 바로 예약을 바꿨지요.




오늘은 창원 상남동의 렌트트림인 비즈니스 익스클루시브 트림 2.5 그랜져 입니다. 제가 24시 꽁쿠만 사용 할 수 있음 분기마다 무조건 한번씩 타는 차량입죠.

어젠 제가 3.3에 눈이멀어 3.3을 봤지만... 다시 돌아왔슴다 ㅋㅋㅋ.

왼쪽의 은색 실루엣은 자☆차


무튼, 어제 마산에서 탄 33 보단 그래도 상태는 훨씬 낫지만,



도어트림 4짝 다,

리어시트도 까먹지 않고 붂붂밖밖


프론트 시트도 붂붂밖밖.



그래도 그냥은 못 타지 ㅋㅋㅋㅋ 바로 가죽 클리너랑 코팅제 들고 닦습니다.





내일 비 온다하니깐 바깥 유리는 모르겠고, 안쪽 유리만 앞/운전석/조수석 3면만이라도 닦아둡니다.



시트 닦고 타올에 묻어나온 떼 들 보세요 ㅋㅋ;

4면 전부가 진회색마냥 찐~ 하죠? 이 사진은 시트 앞/뒤 만 닦은 결과물 입니다.

유리도 안쪽 유리만 닦았는데 유리 접촉면인 오른쪽 아래는 새까~맣습니다.


왜 이렇게 닦는거에 미쳐있는지 이거 3짤로 설명 되지 않겠나요 ㅋㅋ




이러다 실내 세차 빌런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