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G카 상남동 그랜져 장렌짬 8209 빌린 사람임다.

무튼 볼일 보고 밤에 가는데 비오길래 유막 껴있음 어쩌나 했더니,


어우 이거 누가 관리하시는가 발수가 잘 되어 있더군요.


다만 와이퍼 할 때 유막끼가 좀 있는거 보니 와이퍼가 좀 오래 된 듯..? 채터링 살짝 있더군요. 발수관리를 최근 업체에서 작업 했나 싶을 정도로 깔끔했습니다;


고속도로 오르기 직전 주유 후 자동 연비 초기화 되는거 보고,

고속도로 크컨 걸고 중간 휴게소 정차 후 찍은 고속연비 입니다.

씹사기네...


무튼 영산휴게소 까지 내려와서 1~20분만 쉴려고 시동 걸어놓고 잠깐 시트 제껴서 누웠는데, 그대로 2시간을 내리 쳐 자버리는 대참사를 일으켰네요.

어우 십 이럴거면 시동 끄고 쉴 걸 괜히 금방 일어날거라고 뻐댔다가;



이건 주유중에 찍어본 본넷 사진 임다.

얘도 본넷룸은 잘 안 닦긴 해도, 꾸준히 누군가 에어건으로 잘 쪼사논 흔적이 남아 있군요.



무튼 일단 집으로 복귀 회서 찰칵.


반납이 낮 12시 30분이라 좀 쉬었다가,

반납전 한번 더 실내 케미컬로 닦고 정리 좀 해서 반납가지 싶슴다.


외부는 유리라도 한번 닦음 좋겠다만 비가 내렸다 말았다 내렸다 말았다 해서 모시깽이 하네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