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져는 비가와서 외부는 크게 손 못대고,


실내 시트랑 이것 저것 내장재들 한번씩 더 닦아주고 반납 합니다.




그러고 옆을 보니 쏘나타 디엣지 1.6T 26년형 사양이 있더군요?



아 이건 못 참지 ㅋㅋㅋㅋ 바로 동네 마실겸, 부랴부랴 예약 하고 탑니다.

운전석 하단 사이드스커트 하단부 긁힘 말곤 외관상 뭐 없이 깔끔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전 이용자 중 누군가 주차장 좁게 돌다가 긁은듯.


 찍먹 하고 반납지 와서 찰칵.

이번 차량은 새삥이라 그런지 실내/실외 상태 좋았어서 뭐 할 거 없이 그냥 깔끔한 차 저도 최대한 깔끔하게 탔슴다. 

이왕 반납하기전에 코팅제는 발라 둘 걸 그랬나...

특이하게 이차는 앞유리도 틴팅 되어 있더군요. 보통 쏘카가 그랜져급의 고급차량 사양 아니면 앞유리 틴팅 안 하던 것 같던데, 틴팅 되어 있길래 신기했습니다.

대충 앞 45 옆 15 농도로 발라논 느낌...? 틴팅 한거 치고 앞유리는 안 한 것 처럼 깔끔하게 보임다.


누적주행이 3800km대라 그냥 설설 탔구요, 1.6T라 2.0 자흡보단 확실히 출력 여유가 많아서 좋았슴다.




마실 잘 돌고 재밌게 타고 편도 반납 해 둡니다 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