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 사진 보다가

21년도 말 카플랫 시절에 탔던 EV6임
카플렛은 지금 투루카로 이름이 바뀐건지 흡수된건지 모르겠는데

당시 쏘카 그린카와 다르게
친환경차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고
모든차 주행금액이 무조건 KM당 0원이었음..

그래서 연말에 포항놀러갔다오기도하고 그랬음.
주행한 거리 900km

이때 주행 기록을 스크린샷으로 떠놓지 못했는데
여튼 이때부터 전기차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된 계기가됨


지금은 다른데로 팔려나갔나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