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되고 카셰어링으로 동네에서 바로 차를 탈 수 있으니 그동안 카셰어링으로 달에 나가는 돈이 너무 컸음 지금 슴셋인데 쓴 돈 계산해보면 모닝은 족히 샀겠더라

원래 340i살 돈 모이기 전까지 계속 버팅기자는 마인드였는데 한동안 모종의 사유로 휴직하다가 1월에 복직하는데 한동안 본가에서 출퇴근해야되서 욕심을 버림 하루에 두 시간은 고정으로 운전을 해야되서..

진짜 한 달넘게 고민고민하다가 그랜져하브로 정했다



캘리그라피 완풀에 노이력 힘들게 찾아서 하나 업어옴


사실 아엔이랑 스팅어, 카마로도 생각했었는데 그런거 샀다가 그렇게만 운전할거같아서 스스로 억제기좀 달았음


한 10일 타고 있는데 현재까지 대만족중

스포츠성 생각해서 3.3생각하고 있었는데 일상주행에선 모자란 부분도 없고 연비는 발컨잘하면 24가 나오더라 전차주가 길들이기도 잘해놓은거 같고


열심히 잘 타고 다니겠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