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사정이 생겨서 그린카만 이용하다가
이번 주말엔 미션도 해볼겸 쏘카 이용.
금요일 ~ 일요일 부름으로 레이 예약했는데
여러 사정이 생겨서 부름 배달이 안되는 바람에 직접 차 가지러 갔다가.
차에 문제 (범퍼 탈거..) 생겨서 이야기 후 코나로 대차.
동생이 코나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핸들러 하면서 많이 타봐서 그냥 저냥 타고 돌아다녔는데.
차가 너무 튀어서 공기압 보니까 50으로 셋팅되있더라 ;;
그렇게 코나 반납하고.
갑자기 차가 필요해져서
쏘카 패스포트 7만원 쿠폰으로
시승해볼겸 예약해본 디올뉴코나 EV.
휘발유랑은 다르게 프리미엄 등급으로 뽑아서
운전석 전동시트 + 통풍시트 있어서 좋더라.
문제는 이것도 50으로 공기압 셋팅되있어서 차가 좀 통통 튀었다는거?
여튼 쏘카는 써보니까 일처리도 빠르고 좋은데.
주행료가 비싸서 자주 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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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역 근처 차량인가보네 혹시 ev 옵션 뭐뭐 있나요?
조수석 운전석 통풍 + 운전석 전동시트 + 순정하이패스 달려있는거 확인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