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산 안된거까지 한 50만원정도 최근 3주 핸들러 열심히 함. 운전하는걸 워낙 좋아하고 퇴사하고 백수따리라 할거도 없었는데 핸들러라는거 알아서 신나게 달림.


국내 차종은 거의 다 타본듯. 모닝, 레이부터 gv80까지. 외제차는 bmw x1, x3랑 이클 탐. 


대충 느낀점은 그냥 비싼 차일수록 승차감이든 주행감이든 좋다는거. 괜히 비싼게 아니더라. 돈 많이 벌어서 꼭 비엠 사고싶었음. 그리고 우리 아빠 차가 그렌저라 몰랐는데 그렌저가 프리미엄급 아닌 차중엔 걍 대장 맞음. 나머지 차들이랑 승차감부터 차이가 좀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