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고 밖에 나갈겸 하브 3시간반만 빌려서 나만 아는 한적한곳에 와서 운전하고 100키로 정도 주행했음.


운전하면서 느낀게 차선감지가 판단을 잘 못하는지 핸들이 자동으로 많이 꺾이고 특히 포트홀 같은 곳에 밟으면 핸들이 심하게 진동하더라.


연비는 대충 17에서 18까지 나온거 같고.


옵션은 어라운드뷰 있고 전동시트에 뒷좌석 수동 창문가림막에 열선 그런거 정도는 있었음.


변속기는 전진에서 후진으로 변경할때 현기차같이 많이 꺾으면 바로 후진변속모드로 변경하는데 이차는 그런게 없어서 두번눌러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