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The all new Grandeur Hybrid 1.6T Premium
156허 9515, 해당 차량의 쏘카존 위치는 서초역 앞 마제스타시티.

지난번 폴스타2로 예약했다 차량점검 이유로(충전카드 꽂는거 탈거해갔다고...) 그랜저 하브로 대차받음.
심야쿠폰으로 한 번 타본 적 있었지만 "언제 이 차로 중장거리를 주행요금 0원으로 타보겠어?" 라는 좋은?생각으로 속초여행 다녀옴.

물론 카니발만한 전장의 준대형 차량에 운전하기가 빡셌지만 회장님(의 수행비서) 감성을 느끼게해줬지.






아니 7월 출고분인데 벌써 15,000km 이상을 탔더라고? 9월달에 심야쿠폰 써서 타봤을때 4,500km밖에 안탔는걸요





이건 9월에 이용했던거고, 반납 전 계기판 사진 촬영한거 ㅇㅇ (이때 반납 전에 경고등 떠서 고객센터에 이야기했었으니 걱정 ㄴㄴ)

쏘나타 하브와 달리 패들시프트를 통한 회생제동 단계 선택은 불가능.(브레이크페달 등을 통해 자동조절)

물론 옵션은 쏘카답게 안전옵션인 스마트센스만 추가된 깡통(이지만 전좌석 열선시트에 1열 전동+통풍시트까지 있었음)

근데 공조기 터치조작은 옵션이던데 차라리 버튼식이 훨 나아보임(토레스 ^^1ㅂ...)

승차감은 뭐 다른 아반떼나 쏘나타같은 세단형보단 괜찮았지만 전자식 서스펜션이었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궁금해지는 승차감이었음.





p.s. 차가 대여시각보다 서너시간 일찍 온 덕분에 주차비만 2만원 이상 나감ㅋㅋㅋㅋㅋㅋㅋ 일찍 와준건 고마운데 너무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