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라 차 받자마자 미용실 갔다가 용인에서 세종내려가봐야해서 호다닥 사진찍고 탔는데 오른쪽 뒷바퀴가 공기압 부족하다고 그런거임 그래서 육안으로 확인하고 이상없는거 확인하고 일단 출발했음

면접보고 집들렸다가 바로 강릉 갔음
그러다가 휴게소 들려서 바퀴바람 넣기 전에
고객센터 전화해서 허락받고 해야겠다 싶어서 전화하니깐
긴급출동을 부르거나 대차 받아야한다고 했음
근데 긴급출동은 고속도로까지 안온다고 근처 원주가서
스포티지로 대차 받음

요금은 전기차 요금으로하고 톨비는 쩔수 없다길래
그냥 2만 크레딧받고 시마이 쳤음

스포티지 1단에서 출발할때 얘가 우와아악하면서 나갈라고 하던데 원래 이런가 싶었음

스포티지로 360키로정도 주행하고 시마이했음

강릉 밤바다 느낌있더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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