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뚜벅이시절때 존나 타고 다니다가 안탄지 1년쯤 됐는데
댓글도 못봐 연료량도 안나와 번호판도 안보여줘 시발
일있어서 올만에 타는데 좆병신앱 다됐노
중간에 그린패스 100원이라고 뭐 알람뜨길래 분기에 1번정도는 탈수도? 싶어서 결제해놓고 이번에 그걸로 타려고 했는데 존나 꺼림칙하네
댓글도 못봐 연료량도 안나와 번호판도 안보여줘 시발
일있어서 올만에 타는데 좆병신앱 다됐노
중간에 그린패스 100원이라고 뭐 알람뜨길래 분기에 1번정도는 탈수도? 싶어서 결제해놓고 이번에 그걸로 타려고 했는데 존나 꺼림칙하네
근데 나 20년 2월부터 22년 여름까지 탔을텐데 3.7만키로면 나도 돈 존나 꼴아박긴했네
대여 시작하면 넘버 기름 댓글 다 보이네 이럴꺼면 왜가려둠?
그거 보고 안빌려서 버려지는 차들 줄일라고 그렇게 한거라고 예상은 되는데 엄.. 전기차 빌릴땐 개빡침
약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우리가 그린댓글 보고 주유 더 되어있고 상태가 조금이라도 나은 차를 고르면은 안되는거라도 있나?? 우리가 돈 주고 빌리는데 그정도 선택은 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dc App
예전에 그게 그린카 장점이었는데 지금은 쏘카랑 똑같이 바뀜. - dc App
렌트카마다 왜 그렇게 바뀐건지 모르겠네ㅋㅋㅋ 쏘카도 그렇고 그린카도 그러니 차번이랑 주유량 알아볼려면 고센에 전화때려야하고 전화비는 나가고 차라리 댓글이랑 차량번호 주유량 정도는 알려줘야하지않나 제이카같은경우는 전기량 0%뜨는건 오류라고 전화하면 친절히 알려준다 하더라
그래도 자기가 6개월이내에 탔던 차는 이용내역 드가면 댓글메뉴 뜨더라ㅋ
안 그래도 대여해서 이제 출발하려고 시동을 거니까 엔진 경고등이 떠있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차량 대차진행했고 "마지막으로 다른 불편 사항이 없으신가요??" 하시길래 "그린카 차량 댓글이 앱 개편 전에는 쉽게 확인하고 정보공유 역할을 해왔었는데 지금은 대여해야지만 그 차량에 대한 댓글이 확인 가능해졌습니다. 오늘만 해도 정보 공유역할을 했던 댓글 창을 못 보니(차량 대여가 가능했으니 전 사용자가 신고하지 않은 듯..?) 엔진 경고등이 있는 차인 줄도 몰라서 차량 대차하고 시간 뺏기는데 다시 댓글 볼 수 있게끔 어떻게 안 되겠습니까"라고 말씀드렸더니 "앱이 개편되면서 해당 기능이 바뀌었다. 담당 부서에 전달하겠고 고객문의로도 해당 내용을 접수해주세요"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