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은 수리됐다 하지만..

분명히 50퍼였던거 같은데 바로 전이용자가 또 있었나봄..

19퍼에 66km 실화냐고 ㅋㅋ

외관 풀옵션이라 빌려봤는데 인기있었던? 차라 키로수 상당함


그냥 블랙이어도 무드조명하나로 무드업 간지업

다행히 담배냄새 찌든내 그런거 없음

약간의 칙칙한 냄새?뿐

옆 아5 전구깜빡이 안습

+흙탕물파티..된거보고 저거 안빌리길 잘했다 싶으면서도 충전량 보면 하..


근데 중간에 교체된건진 모르겠으나 아직도 피플카 가드ㅋㅋ

멀리가야해서 아5 경찰차형 밥 뺏어먹기 ㅋㅋ

140까진 나와줌 

50퍼에 대략 170-180이니 만땅채워도 3백후반 갈까말까정도


담날

그래도 전날꺼보단 느리지만 볼트보단 시원시원해서 속편함 볼트는 같은 급속이었는데도 15정도밖에 안나와서 츙격이었음 ㅋㅋ

75퍼에 264

충전하면서 어제오늘 합쳐서 거의 한시간을 보내니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카셰글 검색해보니 차 받았을때 30퍼 미만? 이면 연장해준다는거 같아서 전화해서 한시간 무상 연장받음 개꿀~ 

39퍼에 반납

전비는 5.8 

날은 그렇게 안추웠음


확실히 저휠이 가까이서 보면 좀 징그럽긴 한데 예쁘긴 예쁨


근데 이차 주행거리 보면 솔직히 답없긴 함.. ㅠ


아마 겨울철+대여자들 운전습관+15만키로=배터리 효율 에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