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서나 한국에서나 연말 보내구 신년왔을때 해돋이를 항상 가지는 않아여
이유 1.
미국에서 새해를 맞이하면 사는곳이
시애틀 케리파크 전망대 바로 앞집이라 자동으로 신년의 해가 뜨는걸 지켜볼수 있슴
2.국내외 전부 신년에 해돋이 보러 가려하면 차가 정말많이 막히는데 이거 굉장한 스트레스.. 사고날 확률도 높은데
나면 정말 운없는 경우
3. 식박업 전부 바가지및 사람 몰림(국내외 공통)
장날이랍시고 바가지 겁나 치고 사람들로 가득차서
뭘 먹고 잘수가 없슴
해돋이 보러 갈거면 미리 숙박업소 예약 안했을시
차에서 자야 한다는것을 꼭 기억하고 가는것이라는걸...
4.한해 기분에따라 안가고 가고가 결정나여 ㅋㅋㅋ
적어도 이번년도 연말은 한국에서 보내는 많큼
가지는 않으려구여
여튼
2025년 한해 모두들 수고 많으셧고
2026해피뉴이어~
해외응디구나 부럽다
의미 부여지 그 해가 그 해임(극 T) 물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추억은 항상 소중함
가족도 없고 혼자 살다보니 딱히 그런게 없어서 뭔가 소원빌고 싶거나 좋은 추억 남기고 싶으면 가구 안그러면 안가는 스타일 이에여
올해는 저도 해돋이 보러 안갑니다.. 집에서 소원 빌어야죠 다들 2025년 수고 하셨고 2026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뉴이어~
뭐 어쩌란거임?
뭐 어쩌란거임~
고도의 자랑글이다 흑흑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