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 가족여행 복귀해서
대여시간 중 화수목 3일을 날려먹었다... ㅠ
쨋든 그냥 가볍게 출퇴근으로만 타보자는 식으로 타봤는데
느낀 감상으로는 와이프 세컨카 정도로 괜찮다? 정도인듯
180cm 100kg인 돼지가 뒤에 타도 불편함이 없고
애 키우는 집에서 카시트 설치를 위한 이런 디테일은 맘에 들었음
필요없을땐 닫을수 있고, 별도 통로가 있어서 카시트 장착할 때 매우 편하고
운전석에 있을 땐 몰랐는데, 파노라마 썬루프도 좋아보였음
주로 운전하는 내 입장에서는 쓸모없고, 지금 아이오닉5에도 글래스 루프는 없지만
추가로 조수석 카시트가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에 매우 놀람
(빌어먹을) 국산차들은 패신저 에어백 off를 안 넣어줘서 조수석에 카시트를 설치를 못하는데
이건 Off를 할 수 있어서 ISOFIX는 없지만 안전벨트형 카시트는 설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좋았음
보호자1명이랑 아기1명이랑 1열에서 케어하면서 같이 이동이 됨
이게 왜 중요한지는 아래 영상을 보자
여튼 결과적으로 집에 세컨카로 하나 들이고 싶다 였음
승차감? 전기차에 비하면 시내는 충분하지
짧게 타봤는데 이 정도로 느꼇고, 좀더 타보고 감상을 구체화 해봐야겠음
쓰고나서보니 ㅈㄴ 두서없이 적었다.. 그냥 피곤해서 더 자야할듯
애기랑 당분간 여행은 못가겠다. 개피곤 ㄹㅇ
갠적으로 패밀리카가려면 60 정도는가야함
만약 차를 1대만 운용한다고 하면 그게 맞지.
와 조수석 에어백을 임의로 Off할 수 있어서 조수석에 카시트 설치가 가능하다니 볼보라 차이점이 있긴하네
ㄹㅇ 국산노뮤시끼들은 이런거에 왜 인색한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