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종도를 찍구 왔으니 공항 가기전에
한대앞 쪽에서 매콤한 커리루 유종 의 미를

내일은 시화나래 들렸다가 바루 한대쪽으로 들어갈 예정~

자잘한 운행종료 이야기를 하면 오는길에 좀 나른해서 2번 정도 쉬었는데 커피안먹구 가져간
물만 먹으니 정신줄 놔서 막판에 안비켜줄거야 하는 모닝이랑 싸우다가 뻘짓저지름...

졸릴때는 아예 몇시간이고 충분히 쉬고 꼴통을 만나면
피해야한단것을 깨달았다는 것..

28b9d932da836ff039ea8fed47857d6807f3ee48b69aa8826abc009ffcc03bae60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