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가 암만 찾아도 없어서 설마해서 연결된 옆건물 갓더니 차 발견. 상담원 1차 연결. 차 찾느라 걸린시간 감안 30분정도 추가연장해줌 & 일단 그 차로 사용해달라 안내받음

2. 문여니 바로 담배향 쫙 올라와서 상담원 2차 연결. 동급(이라긴 한데 동일시간대 대비 몇퍼 더 비싼) 차로 바꿔줌.

3. 문제는 저 차조차 엉뚱한 그 옆건물 주차장에 있었어서 또 3차 연결. 결론은 20000포인트 적립해준다함. 물론 이때는 한번 겪었어서 빠르게 원래 주차장 스캔하고 설마해서 이쪽으로 다시 넘어옴


이정도면 주차장이 잘못한거임 아니면 상담원이 잘못한거임?
어떻게 차들이 족족 다 이상한데 있는거지..


결정적으로 포인트까지 주는 기준은 뭐임 걍 클레임 부지런히 걸면 준다 뭐 이런건가,, 
왜냐면 전에도 담배냄새 + 좌석 밑에서 담배갑까지 발견해서 상담원 연결햇더니 걍 버리고 타달라 이러고 말더라고 
그땐 부름이었긴한데 얼탱이가 없었음


물론 차 바꿀려면 차 오느라 한세월일거 같아서 일단 걍 타긴햇는데 이걸 겪고나니 그땐 아무 보상이고 뭐고 없었어서 이 중구난방 대응은 뭔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