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헤어지자 했다..

작년 5월부터 사귀어서 별로 만나지도 못했는데

아직 고급유 아다도 못떼줬는데…

엔진오일 한 번 밖에 안갈아준 처녀급 여친이었는데

결국 이렇게 보내주게 됐다…

탁송기사는 차 뭐 보지도 않고 입급됐으니 어서 가시라고..

여친이랑 마지막 인사도 못한채로 입금내역 보면서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멀리서 몰래 찍었다..

이제 이돈으로 520i 양녀 만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