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렌트카 빌렸는데 주행 중에 타이어가 쿵 하는소리니 바람이 1분만에 다 빠져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렌트카 회사에 전화했는데 출동을 불러준다고해서 출장비 3만5천원 타이어 매우는거 1만원해서 4만 오천원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렁이로 때우고 나서 주행 잘하고 내일 반납인데 렌트카에서 전화와서 자기기준으로는 타이어 교체해야되서 타이어 교체비용을 받아야겠다 얘기하더라고요 지렁이로 때워서 공기압 안새고 잘 주행되면 제가 안물어줘도되는거 아닌가요? 완전자차로 보험 선택했는데 타이어만 소모품이라고해서 해당이 안되더라고요 이럴경우 제가 물어줘야하나요?


추가로 렌트카에서 전화와서는 수선비를 받겠다 교체비를 받겠다 이런얘기룰 하길래 수선이랄게 지렁이떼우는거 말고있냐 지렁이로 때우고 안되면 교체지 뭔 수선이냐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당황하는거 같도라고요? 주변에 타이어가게 가서 점검을 받아보고 괜찮다고하면 상호명 전화번호 알려주고 무리없이 반납하고 1주일동안 테스트해보고 괜찮으면 안물어줘도되고 1주일동안 문제있으면 교체비용 청구하겠다는데 이게 맞나요?? 저도 비포장도로를 달린게 아니고 제주도 아스팔드 2차선 도로를 달렸을뿐인데.... 제가 가서 당당하게 싸워도 되는부분인가요? 아니면 타이어 교체비 줘야하나요?

그리고 타이어 교체비용으로 일반적으로 렌트카에서 얼마 부르나요?? 차종은 트랙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