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영국 투싼 느낌

몇십년간 비슷한 디자인 이라 그런지 친숙한 디자인 이다.

숨막히는 엔진룸

엔진은 잉게니움 2.0 가솔린 직렬 4기통 터보에 ZF 9단 밋션이다.
랜드로버에서 의외로 말썽이 없는 엔진이라는데 음..

뭔가 심히 심플한 내부

계기판도 디스플레이로 되어있다.

그 외에 라디오나 에어컨 등 조작버튼도 전부 화면으로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익숙해지면 쓸만함

4륜 구동이다 보니 오프로드 할 때 각 종 기능과 정보도 알려준다.

상황에 맞게 오프로드도 정할 수 있다.

파노라마 썬루프도 달려서 개방감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