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메세나폴리스에 있는 폴스타2. 부름 받을때 배터리가 40퍼여서 채비스테이가서 급속충전기 조금 물리고 시작함

처음엔 100kw 이상 받는데 얼마 안가서 전압 뚝 떨어짐

역광 ㅈㅅ

차 키 제거됨 안내가 자주뜨더라?

한줄평: 아이오닉이나 EV시리즈 같은 얘들이랑 너무나 달라서 놀람

1. 타자마자 시동버튼 안눌러도 되는건 장점
2. 스웨덴 갬성 인정 + 볼보 영향력 있을때 만들어진거라 볼보 기술력 ㅇㅈ
3. 네비화면 안보고 계기판에 내비화면 뜨는게 좋음(제네시스마냥)
4. 근데 리클은 수동인데 시트높이, 간격이랑 허리지지대는 전동으로 있네?(풀옵션 넣으면 다 전동인거같은데)
5. 떡대 큰 사람에게 시트가 불편함. 과장되게 말하면 아반떼N 시트같았다+남자 3인이상 타는거면 비추
6. 서스 개딱딱함(다른 한편으론 물서스물서스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음)
7. 차선유지보조는 잡아주는게 아니고 어느정도 선 넘어가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방식(?)이라 이탈 안되게 잡아주는 현대기아보다 못함
8. 쓰다보니 단점이 더 많다
9. 다시는 폴스타2를 탈 일은 없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