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로 앞에 자차 세워놓고 픽업

(DH랑 전장길이가 똑같은 미친썩다리 차)


연비운전이라 할것도 없이 에코로 왔는데 10키로는 그냥 뽑아줌

1.6t 2만키로


결론 

갤에서 찬양하는 이유가 있다.

아무리 대배기량이라도 시내에서는 좀 밟아야되는데 터보차라 많이 안밟고도 원하는 속도가 나온다. 

하지만 고속으로 올라갈때는 좀 배기량이 큰차가 더 여유로운 느낌이였음


그리고 브레이크 답력이 좀 앞에 몰려서 ㅅㅂ 너무 나하고 안맞음

(코너 돌때마다 밟으면 끽-끽-끽ㅇㅈㄹ) 주차장에서 쥰내 쪽팔렸다.


차가 탄탄하긴 한가봄 

일부러 내가 자주타는 도로로 다녔는데 내차랑 완전 딴판이였음 

자차는 물침대라 가끔 잔요철은 우당탕탕 거리긴 해도 요철은 거의 물침대마냥 거의 걸러주긴 하는데 

디 엣지는 거의 다 좀 세련되게 처리한다 해야되나 피드백이 더 좋은듯

(거를껀 거르고 들여보내도 될만한건 들이는 느낌?)


엔진음도 이 차 엔진음 듣기 싫어하는사람 은근 있던데 난 괜찮았음


그리고 대배기량 낭만을 가진 사람들이 좀 있는데 그 강은 안건너는게 좋은거 같음. 낭만이 밥 먹여주는것도 아니고

무조건 터보가 신이야 숭배해야돼. 차 바꾸고 싶다 ㅅㅂ….

근데 2만키로 탄건데 하체 잡소리가 나누… 얼마나 조졌으면


이상 

하체 스테빌라이저바 부싱 제외 올갈이한 개 썩다리 차 오우너 평가 였슴다.  (르삼 진짜 하… 부싱도 따로 안나와서 통째로 사야되는것도 모자라 멤버를 내려야되는 미친차가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