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운드뷰 없다고 징징거리는 글들이 꽤많이 보여서 써봅니다

어라운드 뷰는 없으면 아쉽거나 특정 크기가 큰차종에서 주차공간에 따라 조금 까다로운것이지
없다고 주차를 못해버리면 그냥 차를 몰지 않는것이 맞다고 봐요

현기차는 상하좌우 센서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후카 없어도 사이드미러랑 룸미러로 후방 측방 체크 하면서
충분히 안전 주차가 가능한데다가 다른 글들처럼 후카 시야각이 넓어서 어라운드 뷰 없어도

어라운드 뷰에 적응되어있으면 약간 어색할뿐 없다고 문제될건 없던것 같아요 

다만 준대형은 어라운드 있는게 편한 경우가 있긴하지만
예역시 주차여건에 따라 좀 힘들뿐 없다고 문제되는 부분이 없는데

대체 주차하거나 출차하다가 범퍼 찟어놓는 사람들은 뭐하는 분들인지 모르겟슴

이곳글에서 인스퍼 레이션 위치 찻다가
선릉역 5번출구 아반떼 인스퍼 레이션 글을 보고
빌릴까 싶어서 라운지 사진 보고 까무러친개 어떻개 하면 아반떼 앞 범퍼를 해먹을수가 있는것인지 ㅋㅋ
심지어 그차는 옵션 들어갈거 다들어가서 그 분들이 그리 원하는 어라운드뷰도 있는 차던데

+뭐 하나 해먹고 미신고 하시는 분들 특 꼭 차에 쓰레기 한두가지 선물로 놓고 내리심 다그런건 아니지만 높은확률로

이건 대여한 볼트 euv 이야기인데
도데체 글러브 박스에 왜 초코우유랑 먹다만 마이쮸를
넣어놓은건지 모르겟지만 계속 차에서 덜그럭 덜그럭 소리나길래 열을수 있는곳 다열어보니까 기프트가 ㅋㅋ

우유는 몇일 괜건지 모르겟지만 썩은내 진동해서 바로 내다버리고 마이쮸는 씹다가 먹벧해놓은 거라서 같이 덩크슛 조졌어여 ㅋㅋㅋ

어라운드뷰 글 보다가 빡쳐서 똥글을 써버렷시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