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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것은 쏘카 아엔!


상남동 4665 / 창원역 4659.


작년 연말 4659는 외판 파손도 많고 내부 단말기도 븅딱같이 해놨던데 잘 수리 됬을랑가 모르겠고,


4665는 뒷빵 씨게 맞은거 빼고 도어는 한번씩 싹 판금도색 했을건데 이력은 안 남아 있고.


무튼 둘 다 사고차인데 그럭저럭 드라이빙 할 땐 저만한 애들이 없음 너무 재밌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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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주유하면서 기계세차 금액이상 무료라길래 바로 무료로 한번 돌려서 깔끔한거임. 인수할 땐 좀 심각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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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확실히 4665가 10만키로 넘기도 했고, 저 저 시트 엉덩이 부분 보셈; 하도 부비대서 만간에 빵꾸나게 생김.


그래도 실내세차 빌런 답게 싸악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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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9는 아직 S1 evo3 쓸려나.. 것도 마모 많이 되었던데.


무튼 4665 최근 브릿지스톤사 re004  쥰내 재밌는 타야로 꼽혀져 있길래 재미 좀 봤음. 역시 돌 타이어야.. 잘 돌고 잘 달려서 좋았음... 역시 썸머타야 가성비 킹갓.



무튼 창원에 있는 아엔이 두대가 됬는데,


실내세차 빌런 입장에서 봤을 땐 타볼 때 마다 떼가 많이 타있다고 해야 하나.. 뭐, 이건 쉐어링카 다 비슷하니깐 그러려니 함. 내가 그냥 닦고 타면 그만이잖아? 이건 내 개인적인 버릇이라서 ㅋㅋ;

다만 사진으로 봤듯 슬슬 4665 시트 엉덩이가죽 부분이 사진 처럼 많이 헤져서 이건 4659가 좀 더 낫더라. 걘 상대적으로 덜 함.


4659가 작년 연말 타봤을 때 외판이 다 긁혀있고 사이드스커트 깨져있고 막 개판이었는데 수리 됬을랑가 모르겠다. 차피 뭐 주행 문제 없는데다 4665 쟨 뒷빵 씨게 꼽혔던 애라 이미 뒤에 단차 개쩜 ㅋㅋ.

따지자면 둘 다 사고차 이기도 하고.


외판상태는 그래도 수리하면서 판금도색 싹 쳐놓은 4665가 좀 낫긴 함. 쏘카존이 주차타워 이기도 하고. 창원역 쏘카존은 주차칸도 좁은데다 야외니깐 그냥 거기 차들은 주유하면서 무료세차 되는 주유소 찾아 가는데, 그래서 그런지 기름 50% 이하이길 내심 기대하면서 예약 하는 일이 많은 듯 ㅋㅋㅋ.


타야는 이번에 알았는데 re004는 진심 쏘카 캐쩐다.. 종종 타는 입장에선 뭔가 그래도 썸머중 가성비긴 해도, 업체입장에선 가격 좀 나가는 타이어인데 저 선택이 고마움.. 이참에 S1 evo3 싹 없어졌음 좋겠다 (ㅋㅋ


무튼 가끔 드라이브 하면서 적당히 새벽에 통행량 없을 때 좀 달리고 싶다 싶으면 이만한 펀카가 없는듯. 현대자동차는 신이야 N들 더 많이 내놔줘 ㅠㅠ... 특히 쏘나타 N 2.5T 출시 기원 젭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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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논 자차도 잘 타고 다님. 곧 20만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