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빌린 지카 K3다
지금까지 빌렸던 공유차중 역대급 똥차다
주행거리도 12만대
여기저기 깨지고 찌그러지고 녹슬기까지 했다
공유차는 보험료까지 결제해야 탈수있는거고
사고나면 면책금도 내야되는데
저 지경이 된 이유들을 몇가지 추정해보면
- 지카측에서 저렇게 손상입은걸 전혀 몰랐나?
- 다음 이용자도 모르고 다 그냥 넘어간건가?
- 보험료 면책금은 다 받아놓고 그냥 방치한건가?
저 정도 손상이면 외판 수리를 했어야 되는데
그냥 놔둔 이유가 도대체 뭔지 궁금하다
난 쏘카탈때 이쑤시개만큼 긁힌것도 신고하고
면책금냈었는데
미수선 처리가 생각보다 많긴함 근데 저건 존나 심하네…저걸 돈받고 팔 생각을 하네 양심 ㅇㄷ
명절에 타고 내려가서 솔직히 좀 쪽팔렸다 근데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좃구리고 여기저기 다 상태가 안 좋았음
저쯤되면 외판확인 사진에서도 드러날건데 그냥이면 몇가지임 외판사진을 ㅈ같이 찍어서 저 부분만 피해서 찍었거나 긁어놓고 그냐우넘어가거나 누구하나 잡아서 수리비 물라고 존버중이거나... - dc App
근데 어차피 니 차도 아닌 렌트카인데 왜 쪽팔림??
리스도 렌트도 많아서 렌트인건 상관없는 시대인데 그냥 딱봐도 존나 까지고 찍히고 찌그러진 똥차인건 눈에 존나 보이니까 넌 렌트했으면 똥차도 좋음???
돈낼거 다내고 썩차받고도 "어이구 렌터카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타는 병신임?
요즘은 한복이나 정장 대여서비스도 활발한데 찢어지고 헤진거 받고도 빌린거라서 어쩔수없지~ 그러겠노
보통 저렇게 굴린 차량들은 대여료가 싼건 왜 말안함? 그리고 외형상 문제지 차량 기능상 문제도 아닌데 한복이나 정장 찢어진거랑 비교를 하고 있네 걍 진짜 병신인듯
이렇게 말꼬리잡으면서 비상식적으로 멍청한새끼들이 고집은 진짜 엄청쎄 그럼 받아놓은 보험료 면책료는 다 어디로 날라간거냐? 그런 비용들은 그냥 무늬만 있는거냐? 아니면 모르고 끝난거냐? 이런 초월적으로 멍청한새끼들 지가 조금이라도 손해보면 개지랄떨더라
이용료 보험료 다 내고 타는건데 저러면 좃같지. 근데 렌트라고 다 감내하고 타는 병신들도 있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있네ㅋㅋㅋㅋㅋ
저건좀 심하네
보험료는 빌리는 놈이 사고낼때 대비해서 내는거지 수리비가 아님 그리고 보험료 몇천원에서 몇만원 더넣으면 몇백에서 몇천짜리 사고내도 이용자는 5만원내고 끝인데 5만원받고 걔들이 싹 수리하겠노? 걔들도 돈벌어먹으려고 차 빌려주는거지 자원봉사자가 아님
한국에는 지가 똘똘한줄 아는 빡대갈들이 여전히 많음. 최소한의 자기 권리같은것도 전혀 모름. 웃긴게 기분상해죄로 빽빽대는건 잘함. 그래서 아직까지도 사기쳐먹기 좋은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