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만족하면서 탔으나 PBV시리즈의 첫번째라 그런가 부족했던게 많았나 싶음

시작하기 전에 앞서,
여기서 적은 내용들은 순전히 개인(구라냥이)의 개인적 의견이며 
일반인의 기준으로 적은 후기임을 알림 개인마다 느낄 수 있는 경험은 다를 수 있음 보더라도 


플레오스 OS관련 

ccNC에서 플레오스로 넘어오고 처음 적용되는 차량인데 기본적으로 내비쪽 인터페이스는 상당히 괜찮았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완전 좋다 정도는 아닌거 같음
기존에 현기차 내비에서 뭔가 네이버지도마냥 변경되서 편해졌기는 한데 기존 내비처럼 중간에 검색해서 경유지를 추가하는 부분은 플레오스에서 기능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찾지는 못해서 좀 불편했었음
공조장치(열선조절 포함)조절은 상당히 좋지 않았음
물리조절 버튼이나 다이알 없이 내비에서 설정을 해야 하는데
하단부분에 히터(에어컨)조절 버튼을 터치해야 열선 및 공조장치를 건드릴 수 있었음 개인적으로는 토레스보다 더한거 같음(토레스는 그나마 공조 조절하는 패널이 따로 분리돼 있었으니)

그리고 후석 열선스위치 위치도 승객 입장에서는 찾기 좀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듦
또한 기본적으로 물리(터치)버튼이 없다보니 넘 불편했음 따로 이부분은 분리되는 파츠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


주행 관련

서스펜션

서스세팅은 JOAT
카고가 기본 베이스였는지 4명 태우고 진도갈때 고속도로에서는 턱 한번 잘못만나면 난리 부르스고 서스가 딱딱하게 세팅돼있어서 누구를 태우고 중장거리를 가기에는 살짝 꺼려질 정도


가속 및 감속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좋았음
승객(가족)을 타운다는 목적으로만 이용을 했었기에 전기차치더라도 부드럽게 출발및 정차가 상당히 수월했었고 가감속도 부드럽게 조절이 수월했었기에 매우 만족했었음

다만 이 차량의 특성상 전고가 살짝 있고 하부에 배터리가 있다보니 무게중심으로 인해 생각보다 버스마냥 역풍만나면 롤링이 있는 편이기에 이 부분은 차량을 이용할때 주의가 필요함(그래도 3.5미터짜리 유니버스를 맨날 끌다보니 익숙해져 있어 따로 문제는 없었음)그리고 이런 차량의 특성때문에 언더기질이 꽤 쎈차니 참고


배터리 용량

그래도 대전기준 서울, 광주, 대구까지는 적당하지만 이 밑으로는 꼭 휴게소를 들려 충전하는걸 권장함.
진도서 만땅채우고 대전 올라갔다가 휴계소에서 충전을 못해서 대전하니 9퍼로 도착해서 심장 떨어질뻔함. 패신저 기준 72.4인데 추후에 서스 개선이랑 롱레를 추가로 만들어서 용량을 늘리면 좋을거 같음.


그 외


앞문 도어 손잡이

이 부분은 처음 이용하면 사람에 따라서 창문으로 오인해 건드릴 가능성이 있음. 다만, 익숙해지면 진짜 편하긴 함

계기판

인간적으로 너무 작음
측면 화면도 개 작아서 있으나 마나인거 같음

사이드미러

ㄹㅇ 극호
커서 시인성이 너무 좋았음. 진짜 이상적인 사이드미러랄까

아무튼 이거말고 더 궁금한거 있으먼 댓글로 적으면 시간 되면 답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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